19+ 여경 붕괴 5












한지수 경위는 김현우와 매일 관계를 맺는다이제 그녀는 그 없이는 못살게 되어버렸다"쓰으읍.. 하아..♡ 언제 피워도 행복해♡""고작 3주만에 창녀가 다되었군 크킄 그 정의로운 여경이 이렇게 변하다니"현우가 비웃으며 말했다."아이 그런 말은 하지마세요♡"그녀는 혀짧은 목소리를 내며 그에게 입술을 맞췄다. "남친도 있는 여자가 이런 불륜이라니 크킄""걔로는 이제 만족이 안돼요♡"<한달 전 한지수와 그녀의 남친>"사랑해 지수야""나도 사랑해 오빠""우리 늘 변치말자""당연하지 영원히 변치말자""그런 재미없는 남자보다 주인님이랑 하는 섹스가 훨씬 즐거워요♡ 츄릅"다음날 경찰서에서 그녀는 새로운 먹잇감을 찾았다.며칠전 자신에게 흡연을 지적했던 이은지 순경그녀는 정의로운 여경이다한지수는 그녀를 따로 불러내어 그녀를 갈궈댔다"야, 너 이리 따라나와봐"그녀는 cctv가 없는 경찰서 외부 골목으로 데려갔다"선배님 잠깐 뭐하시는.. 우웁.."한지수는 담배를 강제로 이은지 순경의 입에다 꽂으며 흡연시켰다.'이게 무슨 짓... 어?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져..왜 이런 걸 거부했을까'쓰으읍 하아... 쓰으읍 하아...♡더.. 더 주세요... 선배님...결국 이은지 순경은 그녀의 흡연 파트너로 변질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