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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+ 이스스] 아르바이트 최미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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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입아르바이트 최미나.*● (... 저 친구인가..? 어제 매니저가 뽑아놓았다던?) (이 새끼..얼굴보고뽑아놨구만.. 잘했다..매니저)● "저 혹시, 오늘부터 나오기로한 최미나씨 맞나요?"○ "?"○ "아! 안녕하세요! 최미나 입니다."● (와씨..얼굴이랑 몸매 뭐야..미쳤네..)● "맞구나! 제가 사장이고 이스스 라고합니다. 반가워요"○ "네..!!ㅎㅎ"● "그, 경력직이죠? 하던일 다 비슷할거에요." 매니저한테 들어보니까 가불말씀도 하신것같던데" 이건 내가 도와줄수있는 부분에선 도와볼게요"○ "감사합니다 사장님!"● "일단 들어가셔서 안에좀 구경하고있으세요."○ "네..! 그럼 먼저 들어가있겠습니다."● "네 편하게 계세요. 저는 담배 한대만..ㅎㅎ"● (와....존나 먹고싶게생겼네...)● "ㅋㅋㅋ..무슨 생각하는거냐..업무나 알려줘볼까.."● "우선 저기서는 이렇게...그리고 저기서는 저렇게.."○ "네! 아아.. 네!"● "뭐 별로 어렵진않을거에요."○ "와아..이뻐요. 내 가게다 생각하고 열심히할게요!!"● "하하..네"● (애교 미쳤잖아...? 매니저새끼 보물을 가져왔어..)● "이건 저희 카페 유니폼같은 앞치마에요 바로 위에..."● (씨발..한번 떠 볼까..?)● "그 전에."○ "네?"● "가불 말씀하신거보면 돈이 급하게 필요한것같은데" 지금 시급이 만오천원이잖아요? 근데 유니폼을 아무것도 입지않은 채 앞치마만 입으면 시급을 3만원에 맞춰주고 일급으로 드릴 수 있어요.○ "아무것도 안..입고요..?"● "네. 선택은 미나씨가 하면됩니다.● "입고 오세요."○ "아....네....."● (씨발..진짜 말했다...너가 어떤선택하던 상관없지 뭐.) (안입으면 땡큐 입으면 본전이다....ㅋㅋㅋㅋ)● "와아..."● (뭐야..ㅋㅋㅋㅋ안입었잖아!!?)○ "....."○ "일...일급으로 주시는거죠..?"● "아....아! 네! 그럼요..!"○ ".....기분이 이상하네요..."● (뭐야...이 야릇한 호흡은...)● "이..이뻐요..미나씨.."○ "..부끄럽다고요..기분도 이상하고.. 머리도 하얘지는 것같고.."● "혹..혹시 안에 뭐 따로 입으신건...아니죠..?"○ "네..? 아..절대요..."● "확인 한번만..."○ "앗.... 손이..차요.."● (와...시발...앵두같아.. 너무 야해...)● "좋..좋아요.."○ "......"● (정신을 못차리겠다 진짜....)● "혹시..아래...도?"○ "......"● (털이없잖아...? 시발 터질것같다...)○ "그..그만해주세요오..저 기분이 묘해요... 머리도 하얘지고..자꾸 사장님한테 손대고싶어요.."● (!?)● "그럼 이러지말고."○ "꺄앗..!"● "거기 앉아봐요...."● (귀..귀여운데 너무 섹시하고 야릇해..)● "아까 머리가 하얘지고 기분이 이상하시다했죠..? 그럼 그냥 머리가 시키는데로 행동해보세요.."○ "...네..좋아요..."● (거절을 안한다고..?)○ "하.....좋아...분명 이상한데....기분은 좋아요.."● "더...더해봐요..."○ "손이...안멈춰요...사장님.."● "하...한계에요. 미나씨..."● (나도 모르겠다....)● "하고싶어요..싸고싶어요..미나씨.."○ "아앗.. 살살..살살..너무 강압적이야.....! 어..!? 어어..!! 아아아아아앗!!!"○ "아아..아아...아아....좋아요..하아.."● "저도..저도요..하아 미나씨..."○ "아앗..!!아앗..너무..너무 세요..하앗..!!!"● "쌀..쌀것같아...미나씨 나..쌀게요.."○ "아..? 안되는....아..몰라요 마음대로..아..앗..." 마음대로 해요...!!"● "헉..헉..윽...으으으..싼다..싸요..."○ "아... 하아.....아아....싸요!!!!!...."● "........"○ ".....ㅋㅋㅋ..진짜 많이 쌋네요....그것도 안에.."● "몰라요...몰라..하아...하아.. 어..? 어디가세요...?"○ "가는게아니라..잇차... 다리가 후들거려요..."● "....하하.."●(후우....진짜.. 해버렸구나...).....< 8개월 후 >○ "오빠! 좀 빨리와! 어떻게 오픈이 맨날늦어!"● "어..간다..가"○ "히힛!!"-● 우리는 그렇게 서로 처음만나 처음을 같이 걷고 우리는 그렇게 서로 끝까지 함께 걷기로했다.끝.*대화를 직접하는 영상을 생각안해본건아닙니다.자막은 싫은데 자막이 나올때있고 안나올때있고 해서그냥 영상은 포기했어요.뭔가 대화흐름이 어색하다 느끼시는분들은모두 정상입니다.제가 필력이 형편없습니다..그리고 대사 쓰다가 느낀건데어느새 망가체가 되어버렸네요....즐거운 한 주 되세요.* 2026. 06. 11 Grok.